Kaloy X Mardi Sera - 'Seeing' (썸) Official Video Making

2020. 8. 12. 01:02Edit

The English of the text is the result of the translator. Please understand.

뮤직비디오 형식은 경험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며칠을 고민했고, 뮤직비디오의 본질은 역시 음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급하게 음악을 편집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조금 더 시간을 두고 했어야 했던 것 같습니다. 후회해봐야 늦었겠지만. ^^ 저의 음악이 짧은 관계로 뮤직비디오의 스토리텔링 방법 또한 제한적이었습니다. 그래서 급하게 노래를 편곡하기 시작했습니다. 모티브는 Piano Guy 분위기였고, 전반적으로 구성은 마음에 듭니다. 

I had no experience in music video format. So I thought about it for a few days, and I thought music was the essence of music. So I hurriedly edited the music, but now that I think about it, I should have taken a little more time. It's too late to regret. Because my music was short, the storytelling method of the music video was also limited. So I started arranging the song in a hurry. The motif was the mood of Piano Guy, and I like the overall composition.

무엇보다 뮤직비디오에 흔쾌히 출연해주고 엄청난 진취력을 보여준 친구 Alejandra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자신은 영화배우임에도 무명의 프로듀서에게 협조적인 그녀로 인해 많은 일을 즐기면서 할 수 있게 된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사람을 잘 만나야 되는 것 같습니다. ^^;

Most of all, I would like to thank my friend Alejandra for appearing in the music video and showing great initiative. Even though she is a movie star, she is cooperative with an unknown producer, so she can enjoy many things. So I think people should meet people well. ^^;

초반부 구성은 역시 영상에 집중하기 위해서 긴장감있게 만들었고, 잠시 쉬어가는 타이밍에 로고를 넣어서 흐름을 구성했습니다. 그 후로 피아노와 첼로가 이어지고 리코더와 피아노로 마무리되는 구조입니다. 영상이 전반적으로 몽환적이고 Dope한 느낌이었기 때문에, 음악은 최대한 우울하지 않도록 노력했습니다.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편곡도 좋지만, 설레는 마음을 제대로 표현하기 위해서 미니 오케스트라 정도의 사이즈로 편곡을 했습니다.

The first part was also made tense to focus on the video, and the flow was composed by putting a logo in the timing of the break. After that, the piano and cello continue, and the recorder and piano finish. Since the video was generally dreamy and dozy, I tried not to be as depressed as possible. The grand arrangement of the orchestra is good, but I arranged it in a size as small as a mini orchestra to express my excitement properly.

영상톤 자체가 다양하지 않은 환경이었습니다. 그래서 카툰 혹은 워터컬러 효과를 사용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조금 더 색상보정 매뉴얼을 숙지하고 공부한 다음에 색상에 조금 더 신경썼어야 했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이미지는 아래 장면과 뮤직비디오 마지막에 나오는 크레딧(?)이군요. ^^;

The video tone itself was not diverse. So I used a cartoon or water color effect. Now that I think about it, I should have studied the color correction manual a little more and then paid more attention to the color. My personal favorite image is the scene below and the credits at the end of the music video. ^^;

Kaloy X Mardi Sera - 'Seeing' (썸) Official Video

Global Artist Group, Art-Mad Kid

Producer : Kaloy

Screenplay : Alejandra Herrera
Director of Photography : Aidee Herrera
Arranged : Kaloy & Mardi sera

Global Artist Group, Art-Mad K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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